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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투어

처음 오셨다면 이 순서로 보세요. 배운다 → 판단한다 → 검증한다 → 확인한다 순으로, 각 화면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투어 진행0 / 8
  1. 0:00

    백서부터 읽는다

    코인 백서를 원문 → 번역 → 해설 3단 트리로. 질문하면 백서 문장을 인용해 답합니다.

    투자 화면보다 학습 화면을 먼저 둔 것이 이 서비스의 첫 번째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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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0

    추천을 받고, 근거를 펼쳐 본다

    성향 설문 4단계 → K-Means 군집 + Markowitz 최적화. 코인 카드를 펼치면 요인별 가점·감점이 나옵니다.

    기여도 막대의 합이 점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 근사가 아니라 분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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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40

    실거래 없이 담아 두고 지켜본다

    추천 구성을 모의 포트폴리오로 담으면 진입가가 고정되고, 이후 손익을 추적합니다. '같은 돈으로 BTC만 샀다면'을 항상 나란히 보여 줍니다.

    추천이 좋아 보이는 것과 실제로 들고 있는 것은 다릅니다. 계정이 없어 URL이 곧 소유권이고, 비중이 틀어지면 5/25 규칙으로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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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

    '우연일 확률'까지 본다

    DCA·모멘텀·리밸런싱을 수수료·슬리피지까지 반영해 과거 데이터로 돌립니다.

    부트스트랩 신뢰구간으로 '단순 보유를 이기지 못할 확률'을 함께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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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00

    가격이 튄 날, 무슨 일이 있었나

    통계적으로 이상한 날을 찾고, 출처가 검증된 사건과 시점이 겹치는지만 확인합니다.

    겹치는 기록이 없으면 '설명 없음'으로 둡니다 — 원인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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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40

    이 서비스의 추천은 맞았나

    과거 추천이 실제로 어땠는지를 이긴 것도 진 것도 그대로 공개합니다.

    숫자보다 먼저, 그 숫자가 말하지 못하는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표본이 적으면 평균을 아예 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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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10

    시장 안팎의 자금

    실시간 시세와 거래소급 차트, 매크로(달러·금리)와 온체인(스테이블코인 유통량).

    매크로가 시장 밖의 환경이라면, 온체인은 이미 안에 들어와 대기 중인 자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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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40

    KRWC — 깨뜨려 보세요

    원화 담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상환·준비금 증명. 월렛·결제·운영 시뮬레이터까지 네 시점.

    [1원 어긋나게] 버튼이 있습니다. 실패시킬 수 있어야 안 깨진다는 말에 의미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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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받는 질문

실거래가 되나요?
아닙니다. 투자자문업 미등록 기술 데모이고, 제공하는 건 모의 투자뿐입니다.
추천을 믿어도 되나요?
그러지 말라고 만든 장치가 셋 있습니다 — 기여도 분해, 부트스트랩 신뢰구간, 그리고 진 기록까지 공개하는 성적표.
KRWC는 진짜 돈이 오가나요?
아닙니다. 테스트넷(Base Sepolia)이고 실자금·실은행 연동이 없습니다 — 그 경계를 화면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시세는 거래소 공개 API(빗썸·업비트 토글), 매크로는 FRED, 온체인은 DefiLlam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