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MSS의 두 축 가운데 정산 인프라입니다 — 판단하는 쪽은 5분 투어에서 볼 수 있어요.
KRWC 운영 시뮬레이터 — 준비금이 어디서 왔는가
은행 입금 대사, 온체인 자동 대사와 발행 서킷브레이커, 수동 발행 다중서명, 상환 SLA를 한자리에서 운영합니다. 발행으로 가는 문은 둘뿐이고, 체인이 어긋나면 둘 다 닫힙니다 — 실자금·실은행·실체인 없음.
페그
✗
미결제 자금
₩0
준비금 아님
수동 심사 큐
0
상환 SLA
—
에스컬레이션 0건
체인 감시
—
발행 정지
발행 제안 대기
0
서명 0개 필요
① 원화 입금 대사 — 매칭된 입금만 발행합니다
발행 요청마다 1회용 가상계좌를 배정합니다. 계좌를 재사용하면 이전 요청의 지연 입금이 새 요청에 매칭되어, 한 번 넣은 돈으로 두 번 발행되는 경로가 생깁니다.
들어왔지만 발행되지 않은 돈은 준비금이 아니라 미결제 계정에 둡니다. 준비금에 섞으면 준비금 > 발행량이 되고, 그게 초과담보인지 대사 오류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됩니다.
② 온체인 자동 대사 + 서킷브레이커
괴리의 방향에 따라 대응이 다릅니다. 온체인이 적으면 확정 지연일 수 있어 유예를 두지만, 온체인이 많으면 오프체인 장부에 없는 발행이 있다는 뜻이라 즉시 멈춥니다 — 지연으로 설명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태
—
관측 횟수
0
연속 괴리 0 · 미확인 0
RPC 실패는 '일치'가 아니라 '읽지 못함'으로 기록합니다. 실패를 0으로 바꿔 읽으면 '공급량 0'이라는 거짓 관측이 만들어집니다. 다만 연속 실패가 유예를 넘으면 정지합니다 — 검증할 수 없는 상태로 발행을 계속하면 증명이 주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③ 수동 발행 — M-of-N 승인
자동 발행에는 다중서명을 걸지 않습니다 — 은행 입금이라는 객관적 근거가 대사로 검증된 뒤에만 실행되기 때문입니다. 승인을 모든 발행에 얹으면 승인은 형식이 되고, 형식이 된 승인은 정작 필요한 순간에도 눌러 주는 버튼이 됩니다.
④ 상환 SLA 큐
SLA는 사후에 세는 숫자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 주는 상태여야 합니다. 초과 전에 '임박'이 뜨고, 급한 것이 위로 옵니다.
상환 요청이 없습니다.
상환은 잠금 → 승인 → 소각의 3단계입니다. 요청 즉시 소각하면 준비금은 그대로인데 발행량만 줄어, 대기하는 동안 페그가 깨진 것처럼 보입니다.
실행 로그
연산을 추가해 보세요.
이 화면의 모든 판정(분류·처분·유예 횟수·정족수·SLA)은 GET /api/stablecoin/policy 의 값과 1:1입니다. 규제 요구사항에서 정책·코드 상수·테스트로 이어지는 추적표는 docs/stablecoin/COMPLIANCE.md 에 있습니다.